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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대마 흡연 및 매매, 매매 미수
이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남성으로 텔레그램을 통해 딜러에게 액상 대마를 구매하겠다고 하여 메시지를 보내고 액상 대마를 9번 구매하여 7번 액상 대마를 매수하였습니다. 하지만 판매자가 검거되어 의뢰인은 조사를 받게 되자 저희 안팍을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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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연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약학에 관심이 많아 관련 포털 뉴스 기사를 보던 도중 다크웹 커뮤니티를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커뮤니티 운영자의 마리화나에 대한 철학에 깊은 감명을 받아 의뢰인은 호기심에 대마를 구매하게 되었고 오랜 기간 동안 대마를 소량 흡연하였습니다. 또한 취업을 하면서 의뢰인은 해외로 출장을 가는 경우가 많아 목디스크 등 다양한 질병이 생겨 불면증이 생기게 되자 대마를 흡연하여 잠을 청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에 지속적으로 대마를 구매하고 흡연하던 도중 의뢰인은 마약수사대의 연락을 받고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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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매수 재범
의뢰인은 지인과 대마를 함께 매수하기로 모의하고 지인의 계좌로 돈을 송금하고, 지인은 판매자에게 가상 화폐를 지급한 뒤 판매자가 은닉한 대마를 가지고 오는 방식으로 수차례에 걸쳐 지인과 공모하여 대마를 매수한 혐의로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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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이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직장인으로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지인들과 술자리 후 지인 중에 한 명이 본인이 약을 가지고 있으니 한번 같이하자는 제안에 의뢰인은 동의하며 함께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인 중 한명이 마약을 구매하던 도중 적발당하였고 이에 의뢰인까지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이 밝혀지며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저희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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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대마 흡연 및 매매
이 사건은 의뢰인이 가상화폐를 이용하여 대마를 구입한 사실이 발견되어 경찰조사를 앞두고 변호인의 조력을 받기 위하여 저희 법무법인(유한)안팍을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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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평범한 40대 회사원으로 일과 집만을 반복하는 무료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 게시글을 보다 마약을 하면 새로운 느낌을 얻을 수 있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에 텔레그렘을 통해 필로폰을 문의하였고 업자는 절대 잡힐 일이 없다고 말하면서 입금 후 좌표를 찍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좌표를 전달받은 의뢰인은 집에 와서 필로폰을 1회 투약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1번 더 구매하여 마약을 투약하였습니다. 그렇지만 판매자가 적발되면서 의뢰인까지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어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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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연 및 매매
의뢰인은 호기심에 대마초를 흡입하였고 이후 자책감을 느끼게 되어 경찰서에 자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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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각버섯 투약
의뢰인은 호기심에 향정신성의약품인 일명 ‘환각버섯'을 1회 섭취한 혐의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죄로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경찰 조사에 홀로 출석하여 조사를 받았고, 당시 수사관으로부터 다른 공범들의 범죄 사실을 제보하면 선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변호인 선임 없이 대응하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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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타민, 엑스터시 투약 및 매매, 소지
이 사건의 의뢰인은 야근 후 지인들 모임에 참석하였고 상피고인과 함께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며 즐기던 도중 지인들이 꺼낸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매우 힘든 일이 있던 의뢰인은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보고 호기심에 엑스터시를 맥주와 삼키고 케타민을 코로 흡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상피고인이 수사를 받게 되자 의뢰인을 제보하여 의뢰인도 조사를 받게 되었고 재판을 앞두게 되자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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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케타민 등 수면제 투약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님에도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 등의 수면마취제를 투약하기 위해 병원 등을 돌아다니며 각종 시술을 빙자하여 약물을 투약 받았으며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7개의 병, 의원에서 60회 이상에 걸쳐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등을 정맥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투약하였다는 혐의로 의뢰인은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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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대마 흡연 및 매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40대 남성으로 사업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업을 하던 도중 외국인 친구를 알게 되었고 외국인 친구가 흡연하는 담배가 무엇인지 물어보았더니 액상 대마라고 하여 처음 접하게 되었고 판매하는 텔레그램까지 전달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직접 구매하는 것은 두려워 외국인 지인에게 부탁하여 액상 대마를 전달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액상 대마를 흡연하던 의뢰인은 한 번 더 구매하게 되었고 의뢰인은 결국 마약 관련 조사를 받으러 오라는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아 1차 조사 이후 저희 안팍에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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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사탕 구매
이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여학생으로 프라하에서 관광 중이었습니다. 기념품 가게를 돌다가 마음에 드는 기념품을 골랐고 더 돌아보던 도중 대마 사탕을 발견하였습니다. 주인에게 불법이냐 물었으나 주인은 아니라고 하였고 네이버 카페에 이게 불법인지 의뢰인은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불법임을 안 의뢰인은 바로 대마 사탕을 버렸고 게시글도 삭제하였으나 경찰서에서 마약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으라고 하여 의뢰인은 안팍에 찾아왔습니다.